프로젝트를 드래그하면 — 무음을 잘라내고, 자막을 입히고, 대본까지 텍스트로 편집해 다시 파이널컷으로 돌려주는 맥앱. 모든 처리는 내 Mac 안에서만. 영상이 외부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.

v0.13.3 메인 화면 — 창 어디에나 프로젝트를 떨어뜨리고 오른쪽에서 옵션을 고른 뒤 분석을 시작하면, 대본·뷰어·옵션을 한 화면에서 이어서 편집합니다.
Why TypeCut Pro
다른 도구는 음성 인식을 위해 영상을 렌더링하거나 오디오를 따로 추출해서 넣어야 하죠. TypeCut Pro는 그 과정이 통째로 사라집니다. 편집하던 프로젝트를 드래그앤드롭하면 컷편집된 타임라인의 오디오를 그대로 분석해 — 자막 생성부터 Text-Based Editing(대본 기반 편집)까지 바로 이어집니다.
음성 인식·자막·편집·AI 정리까지 전부 온디바이스. 영상·음성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결과는 항상 새 프로젝트로. 어저스트먼트 레이어·B롤·보조 스토리라인·컷 구조를 그대로 보존합니다.
자막이 처음부터 FCP 네이티브 타이틀로 생성돼 교체가 필요 없고, 혼합 프레임레이트에서도 어긋나지 않습니다.
앱에서 본 자막 크기·위치가 파이널컷 실제 렌더와 1:1로 일치합니다.
Features
인터뷰 · 강의 · 설교 · 팟캐스트 · 유튜브 같은 말이 많은 롱폼을 위한 도구입니다. 침묵을 일일이 자르고, 자막을 손으로 치던 그 시간을 대신합니다.
말과 말 사이의 빈 구간을 자동으로 찾아 잘라냅니다. 원본 타임라인은 그대로 두고, 무음을 제거한 압축된 버전을 따로 만들어 줍니다.

로컬 AI 음성 인식(Qwen3-ASR) + 단어 단위 정밀 타이밍으로 말에 딱 붙는 자막을 만듭니다.

Transcript Editor
편집기는 처음부터 상시 열려 있습니다. 분석 중에는 뷰어 위 진행 상태를, 완료 후에는 하단 결과를 보여줍니다. 대본을 읽으며 필요 없는 부분을 지우면 그 구간이 타임라인에서 잘려 나오고, 모든 편집은 ⌘Z로 복원됩니다.


텍스트는 절대 바꾸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며, 결과는 언제든 검토·복원할 수 있습니다.

Subtitle Style & Titles


| 더 다듬고 싶다면 | 하는 일 |
|---|---|
| 화자 분리 | 화자마다 다른 색 Role 부여. 화자 수를 자동/2·3·4명으로 고정해 과분리를 방지. |
| 고정밀 화자 분리 | 말이 겹치는 대담·인터뷰용. 겹침 감지 모델(pyannote)로 동시 발화 구간까지 화자별로 분리. |
| 스토리라인으로 묶기 | 자막 타이틀들을 연결된 스토리라인 한 줄로 출력 — 통째로 옮기고 관리하기 쉽게. 무음제거본에도 적용. |
| 고유명사 교정 | 자주 틀리는 이름·브랜드·전문용어를 등록해 자막 통일(조사 보존). 검토 창 · 사전 내보내기/가져오기. |

English · 한국어 — UI·로그까지 완전 이중언어, 설정에서 전환

고유명사 사전 — 정답 단어와 오인식 발음 등록

AI 모델 관리 — 설치된 로컬 모델 확인·삭제
How to use
파이널컷 프로젝트나 .fcpxml(d) 파일을 앱 창 어디에나 드래그
오른쪽에서 옵션을 고르고 분석 시작. 편집기 뷰어 위에 단계별 진행 상황과 남은 시간이 표시됩니다
결과 파일을 잡아 파이널컷으로 드래그 → 새 프로젝트로 import (원본 비파괴)

실행 중 — 단계별 진행과 남은 시간, 타임코드 시계

완료 — 결과를 그대로 파이널컷에 드래그. 다시 내보내기는 재분석 없이 몇 초
처리한 프로젝트는 작업 히스토리(최대 50건)에서 결과 폴더를 바로 열 수 있어요.
Requirements
TypeCut Pro beta v0.13.3 DMG를 다운로드해 엽니다.
TypeCut Pro를 Applications 폴더로 드래그하면 설치가 끝납니다.
앱을 열고 온디바이스 음성 모델을 한 번 다운로드한 뒤 프로젝트를 드롭합니다.
v0.13.3은 Apple 공증(notarization)을 완료했습니다. 별도의 보안 해제 절차 없이 실행할 수 있고, 이후 버전은 앱 안의 업데이트 버튼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음성 인식·자막·편집 처리는 모두 Mac 안에서 동작합니다.